美동포 경제단체, ‘비즈니스 입국 2주 의무격리 완화’ 청원

재미동포 경제단체들이 11일 한국 정부에 사업 목적으로 고국에 입국할 때 14일 의무격리를 완화해 달라고 청원했다. 한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4월부터 해외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14일 동안 의무 격리를 시행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LA지회(지회장 최영석),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 한인섬유협회(회장 김병철), 한인의류협회(회장 리처드 조) 등 4개 단체는 이날 이메일과 우편으로 각각 국무총리실과 보건복지부,...

LA 한인상의 강일한 회장, 코로나19 사태속 한인사회 지원 총력!

LA 한인상공회의소 강일한 제 44 대 신임 회장이 한인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일한 신임 회장은 오늘(6일)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속 한인사회 지원방안과 더불어 앞으로의 LA 한인상공회의소 사업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코로나19 사태속 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한인사회가 처한 어려움의 심각성을 짚었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단합해 여려움을 이겨내자고...

이창엽씨 LA상의 이사장 당선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이하 LA상의)의 44대 이사장으로 이창엽(사진) 이사가 무투표 당선됐다. LA상의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후 5시 이사장 신청 접수 마감 결과, 이 이사가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됐다”며 “고민이 많지만 위기가 기회라 여기고 강 회장을 포함한 회장단과 협력해서 한인사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브래드 이·박수영·한희도 이사는 부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경제부 부장...

에어프레미어 방호복 기증

한국의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공동대표 심주엽, 김세영)가LA카운티 병원에 코로나 방호복 300벌을 기증했다. 코로나 사태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지난 15일 LA총영사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오른쪽으로) LA총영사관 박경재 총영사, LA한인상의강일한 회장, 에어프레미아LA투자자 대표 하기환 회장이 카운티 병원 관계자들에게 방호복을 전달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제공] 출처: 중앙일보...

LA한인상공회의소 강일한 현 이사장, 44대 신임 회장에 당선

제 44대 LA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강일한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LA한인상공회의소는 강일한 현 이사장이 신임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신임 수석 부회장에는 세라 리, 부회장에 하경철과 브라이언 리가 각각 내정됐다.   한편, 강일한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2021년) 6월 30일까지다. 이황 기자 출처: Radio Korea...